햄 치즈 샌드위치
★ 4.7♥ 3
10분
시간
쉬움
난이도
420kcal
칼로리
1인분
분량
소개
버터에 바삭하게 구운 식빵과 녹아내리는 체다치즈, 짭짤한 햄이 어우러진 클래식 아침 샌드위치. 10분이면 완성!
재료
식빵2장
슬라이스 햄2장
슬라이스 체다치즈2장
양상추2장
토마토2쪽
버터1큰술
마요네즈1/2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1작은술
조리 순서
1

식빵 2장 한쪽 면에 실온에 둔 버터 1큰술을 얇게 발라주세요. 실온 버터여야 빵이 찢어지지 않고 매끈하게 발려요.
2

약불로 달군 팬에 버터 바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2분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약불을 지켜야 속까지 따뜻하고 겉은 바삭해요.
⏱ 2분
3

구운 식빵을 꺼내 버터 바르지 않은 면에 마요네즈 1/2큰술·홀그레인 머스타드 1작은술을 얇게 발라주세요. 양면에 소스를 발라야 재료가 미끄러지지 않아요.
4

한쪽 식빵 위에 양상추 2장을 겹쳐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소스가 빵에 스며드는 걸 막는 방수막 역할을 해요.
5

양상추 위에 슬라이스 햄 2장을 가지런히 깔아주세요. 햄을 반으로 접어 올리면 먹을 때 끝까지 꽉 찬 맛이 나요.
6

햄 위에 슬라이스 체다치즈 2장을 겹쳐 올려주세요. 갓 구운 빵의 열기로 치즈가 살짝 녹으면서 풍미가 살아나요.
7

치즈 위에 슬라이스한 토마토 2쪽을 올려주세요. 키친타월로 토마토 물기를 한 번 꾹 눌러 빼야 샌드위치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8

나머지 식빵을 소스 바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덮고 손바닥으로 살짝 눌러주세요. 꾹 누르면 단면이 깔끔하고 한 입에 먹기 좋아요.
9

빵칼로 대각선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 완성하세요. 대각선으로 잘라야 단면이 예쁘고 한 입 크기가 딱 맞아요.
